워터프루프 스토리

WATERPROOF

1984년 스웨덴 예테보리(현재 본사는 예테보리 인근 파르틸레)에서

형제인 비욘 엘메(Björn Ehlm)와 외란 엘메(Göran Ehlmé)가 설립하였습니다.

두 사람은 스웨덴의 서해안 바다에서 자라난 열정적인 다이버였고,

실사용 경험을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았습니다.

외란은 극지 다이빙 원정과 BBC·내셔널지오그래픽 촬영으로도 유명하며 R&D 총괄을 맡고있습니다.

초창기부터 콜드워터용 드라이슈트로 특화되어 개발하였고 이후

웻슈트·세미드라이·인너/언더슈트·장갑/후드 등으로 제품 라인을  확장하였습니다.

대표 드라이슈트 라인으로는 D7 ,  D7X Nylotech, D1X Hybrid 등이 있으며

지속적으로 다이버 중심의 편안하고 따듯한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정진하고 있습니다.

독일 다이빙 매거진 ‘Tauchen Award’에서 수차례 드라이슈트/웨트슈트 부문 수상(예: 2010, 2013, 2015, 2016, 2017, 2018 등)하였습니다.

또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(2009), 스웨덴 엔지니어링 산업협회 Grand Award of Design(2010) 등 디자인 상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.

수상경력

2007–2018: Tauchen Award 다수 수상(드라이/웨트/세미드라이).

2009–2010: Red Dot ‘Best of the Best’, 스웨덴 Grand Award of Design 수상.

2018–현재: D7X Nylotech, W5,W8 등 차세대 슈트 지속적 런칭